2009/07/06 00:57
[bRain]
Human Media Lab (hml)
Queen's University
http://kryten.cs.queensu.ca/
최근에는 Organic User Interface 에 관한 연구를 활발히 하는 실험실인데 예전 연구들도 재미난게 많다.
2009/06/14 16:43
[일상]
교수님께서 회의 시간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우린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으며 이건 자존심을 건 전쟁이다!"
나는 왠지 영화 300이 떠올랐다.

가능성이 확실히 보이는 일을 하는 보람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는 일을 하는 재미
가능성이 없더라도 다음을 위한 일을 하는 용기
위축되지말고 대범하고 담대하게 살자!!!
인생을 살면서 아무리 노력하며 살더라도, 그 노력의 열매는 내가 못 먹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같은 세대의 누군가 또는 다음 세대의 누군가가 분명 그 열매를 먹을 수 있다고 믿는다.
제일 좋은 것은 나도 먹고, 같은 세대의 다른 사람들도 먹구, 다음 세대의 후배들도 먹는거~^________^
"우린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으며 이건 자존심을 건 전쟁이다!"
나는 왠지 영화 300이 떠올랐다.
가능성이 확실히 보이는 일을 하는 보람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는 일을 하는 재미
가능성이 없더라도 다음을 위한 일을 하는 용기
위축되지말고 대범하고 담대하게 살자!!!
인생을 살면서 아무리 노력하며 살더라도, 그 노력의 열매는 내가 못 먹을 수도 있다.
그러나 같은 세대의 누군가 또는 다음 세대의 누군가가 분명 그 열매를 먹을 수 있다고 믿는다.
제일 좋은 것은 나도 먹고, 같은 세대의 다른 사람들도 먹구, 다음 세대의 후배들도 먹는거~^________^
2009/06/14 16:27
[여행]
상반기 연구소 워크샵으로 지리산과 여수를 다녀왔다.
지리산에서는 무지하게 떨어진 나의 체력을 확인 할 수 있었구
여수에서는 간만에 밤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었구, 낚시를 처음으로 해봤다.


살쪄서 포동포동 헤지고, 면도까지 안해서 폐인모드...-_-
등산하면서 버스타고 이동하면서 생각했던 것들...
+ 재미있어서 미칠 수 있는 것에 대한 갈증
+ 루비콘강을 과감히 건널 수 있는 용기
+ 뭐든지 해봐야 안다.
+ 진정한 자신감 그리고 자존심
+ 멀리보지 않으면 목표를 잃는다.
+ 체력을 다시 기르자!
+ 열린 커뮤니케이션 + 역지사지
+ 그냥 이해할 것, 미리 판단하지 말 것
+ 열정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공격적으로
+ 도전 또 도전
지리산에서는 무지하게 떨어진 나의 체력을 확인 할 수 있었구
여수에서는 간만에 밤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었구, 낚시를 처음으로 해봤다.
지리산 노고단 정상에서
바다낚시를 하면서
살쪄서 포동포동 헤지고, 면도까지 안해서 폐인모드...-_-
등산하면서 버스타고 이동하면서 생각했던 것들...
+ 재미있어서 미칠 수 있는 것에 대한 갈증
+ 루비콘강을 과감히 건널 수 있는 용기
+ 뭐든지 해봐야 안다.
+ 진정한 자신감 그리고 자존심
+ 멀리보지 않으면 목표를 잃는다.
+ 체력을 다시 기르자!
+ 열린 커뮤니케이션 + 역지사지
+ 그냥 이해할 것, 미리 판단하지 말 것
+ 열정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공격적으로
+ 도전 또 도전
2009/06/10 02:02
[일상]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
피곤하거나 지쳐하는 것 같으면 힘내라고 말해주는 사람들
스트레스 받는 것 같으면 풀어주려 하는 사람들
더 잘 할 수 있는데 안 할때는 따금하게 혼을 내주기도 하는 사람들
아둥바둥 해보려고 하면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며 도와주는 사람들
힘들더라도 주위의 좋은 사람들이 많기에 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다
피곤하거나 지쳐하는 것 같으면 힘내라고 말해주는 사람들
스트레스 받는 것 같으면 풀어주려 하는 사람들
더 잘 할 수 있는데 안 할때는 따금하게 혼을 내주기도 하는 사람들
아둥바둥 해보려고 하면 뒤에서 묵묵히 지켜보며 도와주는 사람들
힘들더라도 주위의 좋은 사람들이 많기에 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다
2009/06/04 15:09
[일상]
어제 복도를 걸어가는데 앞에 연구소 동생이 컴퓨터를 가슴에 안고 마우스를 어깨에 걸친채 뒤로 늘어뜨리고 걸어가고 있었다.
컴퓨터에 꽂혀있는 마우스가 마치 사람에 꽂혀서 사람을 조작하고 있는 것 같았다...
컴퓨터와 마우스가 컴퓨터를 보다 잘 조작 할 수 있게 해서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있는 걸까...
아니면 컴퓨터에 나도 모르게 조작당하고 있는걸까...


